'경계넘어 도시와 건축' 미디어 맵핑 작업 ‘경계 넘어 도시와 건축’를 통해 분단된 국가가 창조한 다른 모습의 건축물을 통해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경계에 대한 거리감을 이야기한다. 이질적 체제 안에서 발달된 서로 다른 방식의 건축물은 그 역사와 문화를 반영하는데 점점 그 실체를 확인하면서 단절된 삶과 생각을 읽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크게 벌어진 경계의 틈을 건축의 문화적 관점에서 좁혀가려는데 초점을 둔다.